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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POP 플랫폼 ‘트윙플’ 아티스트 ‘유채’와 팬커넥트 프로젝트 진행
트윙플 x 유채 팬커넥트 프로젝트 포스터 팬커넥트 프로젝트는 팬들의 서포트를 통해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을 실현하는 트윙플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팬 투표와 의견 반영을 통해 앨범 및 뮤직비디오 제작 등 다양한 작품이 완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트윙플은 이미 아티스트 의진, 영준, 렉스 등과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팬 중심의 콘텐츠 제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왔다.이번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아티스트 유채는 2024년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KPOP 솔로 아티스트로, 이번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신규 앨범의 뮤직비디오 제작이다. 팬들은 오는 2025년 10월 2일까지 트윙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미공개 셀카 2종, 뮤직비디오 스페셜 땡스투 크레딧, 공식 MD 상품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특히 가장 많은 서포트를 한 상위 5명의 팬에게는 영상통화 이벤트가 마련돼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트윙플은 트윙플 팬커넥트 프로젝트가 단순한 팬 참여를 넘어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문화적 가치 창출 모델이라며, 이번 유채 프로젝트 또한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성장하고 연결되는 선순환적 구조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트윙플은 팬과 아티스트를 잇는 혁신적인 참여형 플랫폼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KPOP 시장에서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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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한예리 ‘서울어스마라톤’과 함께 지구를 달리다
WWF(세계자연기금)는 오는 9월 21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2025 서울어스마라톤’에 배우 진서연, 한예리, 임세미, 이시우, 전 마라톤 국가대표 권은주 감독 등이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다.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 평소 자연과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은 스타들이 합류하며 의미를 더한다. 배우 진서연이 ‘2025 서울어스마라톤’에 참여한다(사진 제공=앤드마크) 서울어스마라톤은 WWF(세계자연기금)와 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자연보전 캠페인형 마라톤 대회로, 광화문광장 앞 대로에서 출발해 여의도공원 앞 대로까지 이어지는 △10.34km코스 △하프코스(21.0975km)로 진행된다. 총 2만 명의 러너가 도심을 달리며 러닝을 통해 자연과의 연결을 되새기고, 지구를 위한 행동에 함께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 시상에는 자연 보전의 의미가 담겼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동물이 총 282종이라는 점에 착안해, 282번째로 완주하는 참가자에게는 ‘한국멸종위기 282종 특별상’이 수여된다. 10.34km와 하프코스 1~5위 수상자에게는 ‘대왕판다상’, ‘혹등고래상’ 등 멸종위기종 10종의 이름을 딴 상이 주어진다. 트로피는 각 동물과 지구 모양이 새겨진 세라믹 소재로 제작됐으며, 지구 부분은 폐유리를 재활용해 친환경적 의미를 더했다.이번 마라톤에는 배우 진서연과 한예리, 연예계 대표 러닝 크루 ‘언노운크루’ 활동으로 잘 알려진 임세미, 이시우, 권은주 감독이 함께한다. 스타들은 시민 러너들과 함께 달리며 지구를 위한 메시지를 전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송정호 한국WWF국장은 “셀럽 러너들의 참여가 이번 대회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가능한 지구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에 많은 시민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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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위촉
유선 친선대사와 월드쉐어 최순자 이사장이 위촉장을 들고 함께 웃고 있다 유선 친선대사가 위촉장을 들고 환히 웃고 있다 지난 7월 21일 서울 구로구 월드쉐어 본부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최순자 이사장과 임직원, 배우 유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월드쉐어는 2025년 ‘아이들곁에’라는 슬로건으로 리브랜딩을 단행했다. ‘아이들곁에’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일상에 함께하며,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삶의 기회를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아이들곁에 첫 친선대사로 위촉된 배우 유선은 기관의 나눔 철학을 전하고 빈곤 아동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지난 2016년 월드쉐어 홍보대사로 위촉된 유선은 그동안 기관과 함께 연탄 봉사, 환아 돕기 바자회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손길을 전해왔다.유선 친선대사는 “작은 힘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월드쉐어와 함께 기댈 곳 없는 아이들에게 삶의 기회를 선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월드쉐어 최순자 이사장은 “그간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해 온 유선 배우를 친선대사로 모시게 돼 매우 든든하며, 이번 위촉이 많은 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널리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앞으로 유선 친선대사는 오는 8월 아프리카 케냐 방문을 시작으로 월드쉐어와 함께 해외 봉사활동, 아동 지원 캠페인, 인식 개선 활동 등에 참여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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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시작… 기획 유니온픽처스
여자친구 소원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All My Wishes’ 포스터 이번 팬미팅은 대만, 일본, 한국에서 열리며, 소원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성공적 팬미팅을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대대적인 프로모션이 기획되고 있다.소원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여자친구 시절부터 응원해준 글로벌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솔로 활동에 대한 열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다양한 무대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특별한 이벤트들이 준비돼 있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소원은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팬미팅이 저와 팬들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소원은 올해 개봉한 영화 ‘아톰 새로운 시작’의 주연으로 참가하고, 영화, 드라마, 예능 등 활동을 늘려가고 있다.소원의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의 기획/투자는 유니온픽처스(대표 권태호)가 진행했으며, 팬미팅 티켓 예매는 8월 중 시작될 예정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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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한복 화보,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뜬다
수지 한복 화보.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23년 한복 분야 한류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을 통해 제작한 배우 수지의 한복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문체부는 국내 한복 중소기업과 한류 문화예술인의 협업으로 디자인한 한복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한류의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 ‘한복 분야 한류 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는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트 선수가 참여한 한복을 개발해 홍보했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내 한복 중소기업 송화바이정, 오우르, 유현화한복, 차이킴, 하플리, 한복문 등 6개사가 배우 수지를 모델로 한복 상품을 개발해 왔다. 한복의 전통적인 구성과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흐름과 감각을 살려 수지 한복을 디자인했다. 수지 한복은 오는 24~25일 뉴욕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에 있는 전광판에 화보 영상으로 공개하고, 26일부터 공진원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kcdf2011)에서도 화보 영상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20일에는 수지 한복 화보를 유명 패션잡지 1월호를 통해 선보이며, 잡지 표지 등 모두 12장으로 구성한 이번 화보에서는 수지의 매력과 독보적 분위기를 더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개발한 한복은 26일부터 한복물결 누리집(www.hanbokwave.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뉴트로페스티벌(내년 2월 7~25일 문화역서울 284)과 한복문화주간(10월 셋째 주 예정) 등 내년 한복 관련 전시와 패션쇼 행사에서도 공개할 예정이다. 정향미 문체부 문화정책관은 “한복 고유의 미에 한류 연예인의 매력을 더한 한복을 국내외에 소개해 한복을 널리 알리고 한복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복산업 발전과 한복 문화 확산을 위해 중소업체들의 다채로운 상품개발을 지원하는 등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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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MBN ‘현역가왕’ 엔딩 장식
장민호의 ‘대박날테다’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세컨드(사진=MBN) 그레이트기획 소속의 세컨드는 예나·은서·라니 3인조로 구성된 트로트 걸그룹이다. 평균 연령 43.5세로 대한민국 최고령 걸그룹에 속하나, 나이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로 이목을 끌고 있다.이날 세컨드는 첫 등장부터 라니가 봉을 들고 나타나 궁금증을 자아냄과 동시에 무대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라니는 다리 찢기 퍼포먼스와 3회전 돌기, 서커스를 연상시키는 봉 돌리기 퍼포먼스로 마스터 및 현역들을 놀라게 했다.또 MC 신동엽이 ‘세컨드’라는 이름의 뜻을 묻자 “세컨드는 제2의 도전이라는 뜻인데, 이상한 뜻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있어 부부 동반 행사에 섭외가 안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세컨드의 무대는 ‘불티’와 장민호의 ‘대박날테다’를 조합한 무대로 구성됐다. 파워풀한 안무와 승리의 V 만들기, 탑 쌓고 탑 위에서 노래 부르기 등 예상을 뒤엎는 무대 연출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공연을 지켜본 현역들 가운데 김양은 “예나와 내가 동갑인데, 저 나이에도 저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눈물을 훔쳤다.은서는 공연이 끝난 뒤 “데뷔 8년 차이지만, 계속 버티면 이렇게 좋은 무대가 온다”고 말해 다시 한번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이날 자체 평가전 엔딩 무대는 세컨드가 장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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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POP 플랫폼 ‘트윙플’ 아티스트 ‘유채’와 팬커넥트 프로젝트 진행
- 트윙플 x 유채 팬커넥트 프로젝트 포스터 팬커넥트 프로젝트는 팬들의 서포트를 통해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을 실현하는 트윙플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팬 투표와 의견 반영을 통해 앨범 및 뮤직비디오 제작 등 다양한 작품이 완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트윙플은 이미 아티스트 의진, 영준, 렉스 등과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팬 중심의 콘텐츠 제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왔다.이번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아티스트 유채는 2024년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KPOP 솔로 아티스트로, 이번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신규 앨범의 뮤직비디오 제작이다. 팬들은 오는 2025년 10월 2일까지 트윙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미공개 셀카 2종, 뮤직비디오 스페셜 땡스투 크레딧, 공식 MD 상품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특히 가장 많은 서포트를 한 상위 5명의 팬에게는 영상통화 이벤트가 마련돼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트윙플은 트윙플 팬커넥트 프로젝트가 단순한 팬 참여를 넘어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문화적 가치 창출 모델이라며, 이번 유채 프로젝트 또한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성장하고 연결되는 선순환적 구조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트윙플은 팬과 아티스트를 잇는 혁신적인 참여형 플랫폼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KPOP 시장에서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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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POP 플랫폼 ‘트윙플’ 아티스트 ‘유채’와 팬커넥트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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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한예리 ‘서울어스마라톤’과 함께 지구를 달리다
- WWF(세계자연기금)는 오는 9월 21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2025 서울어스마라톤’에 배우 진서연, 한예리, 임세미, 이시우, 전 마라톤 국가대표 권은주 감독 등이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다.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 평소 자연과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은 스타들이 합류하며 의미를 더한다. 배우 진서연이 ‘2025 서울어스마라톤’에 참여한다(사진 제공=앤드마크) 서울어스마라톤은 WWF(세계자연기금)와 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자연보전 캠페인형 마라톤 대회로, 광화문광장 앞 대로에서 출발해 여의도공원 앞 대로까지 이어지는 △10.34km코스 △하프코스(21.0975km)로 진행된다. 총 2만 명의 러너가 도심을 달리며 러닝을 통해 자연과의 연결을 되새기고, 지구를 위한 행동에 함께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 시상에는 자연 보전의 의미가 담겼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동물이 총 282종이라는 점에 착안해, 282번째로 완주하는 참가자에게는 ‘한국멸종위기 282종 특별상’이 수여된다. 10.34km와 하프코스 1~5위 수상자에게는 ‘대왕판다상’, ‘혹등고래상’ 등 멸종위기종 10종의 이름을 딴 상이 주어진다. 트로피는 각 동물과 지구 모양이 새겨진 세라믹 소재로 제작됐으며, 지구 부분은 폐유리를 재활용해 친환경적 의미를 더했다.이번 마라톤에는 배우 진서연과 한예리, 연예계 대표 러닝 크루 ‘언노운크루’ 활동으로 잘 알려진 임세미, 이시우, 권은주 감독이 함께한다. 스타들은 시민 러너들과 함께 달리며 지구를 위한 메시지를 전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송정호 한국WWF국장은 “셀럽 러너들의 참여가 이번 대회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가능한 지구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에 많은 시민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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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한예리 ‘서울어스마라톤’과 함께 지구를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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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위촉
- 유선 친선대사와 월드쉐어 최순자 이사장이 위촉장을 들고 함께 웃고 있다 유선 친선대사가 위촉장을 들고 환히 웃고 있다 지난 7월 21일 서울 구로구 월드쉐어 본부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최순자 이사장과 임직원, 배우 유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월드쉐어는 2025년 ‘아이들곁에’라는 슬로건으로 리브랜딩을 단행했다. ‘아이들곁에’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일상에 함께하며,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삶의 기회를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아이들곁에 첫 친선대사로 위촉된 배우 유선은 기관의 나눔 철학을 전하고 빈곤 아동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지난 2016년 월드쉐어 홍보대사로 위촉된 유선은 그동안 기관과 함께 연탄 봉사, 환아 돕기 바자회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손길을 전해왔다.유선 친선대사는 “작은 힘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월드쉐어와 함께 기댈 곳 없는 아이들에게 삶의 기회를 선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월드쉐어 최순자 이사장은 “그간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해 온 유선 배우를 친선대사로 모시게 돼 매우 든든하며, 이번 위촉이 많은 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널리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앞으로 유선 친선대사는 오는 8월 아프리카 케냐 방문을 시작으로 월드쉐어와 함께 해외 봉사활동, 아동 지원 캠페인, 인식 개선 활동 등에 참여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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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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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시작… 기획 유니온픽처스
- 여자친구 소원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All My Wishes’ 포스터 이번 팬미팅은 대만, 일본, 한국에서 열리며, 소원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성공적 팬미팅을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대대적인 프로모션이 기획되고 있다.소원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여자친구 시절부터 응원해준 글로벌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솔로 활동에 대한 열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다양한 무대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특별한 이벤트들이 준비돼 있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소원은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팬미팅이 저와 팬들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소원은 올해 개봉한 영화 ‘아톰 새로운 시작’의 주연으로 참가하고, 영화, 드라마, 예능 등 활동을 늘려가고 있다.소원의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의 기획/투자는 유니온픽처스(대표 권태호)가 진행했으며, 팬미팅 티켓 예매는 8월 중 시작될 예정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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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시작… 기획 유니온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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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한복 화보,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뜬다
- 수지 한복 화보.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23년 한복 분야 한류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을 통해 제작한 배우 수지의 한복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문체부는 국내 한복 중소기업과 한류 문화예술인의 협업으로 디자인한 한복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한류의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 ‘한복 분야 한류 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는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트 선수가 참여한 한복을 개발해 홍보했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내 한복 중소기업 송화바이정, 오우르, 유현화한복, 차이킴, 하플리, 한복문 등 6개사가 배우 수지를 모델로 한복 상품을 개발해 왔다. 한복의 전통적인 구성과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흐름과 감각을 살려 수지 한복을 디자인했다. 수지 한복은 오는 24~25일 뉴욕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에 있는 전광판에 화보 영상으로 공개하고, 26일부터 공진원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kcdf2011)에서도 화보 영상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20일에는 수지 한복 화보를 유명 패션잡지 1월호를 통해 선보이며, 잡지 표지 등 모두 12장으로 구성한 이번 화보에서는 수지의 매력과 독보적 분위기를 더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개발한 한복은 26일부터 한복물결 누리집(www.hanbokwave.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뉴트로페스티벌(내년 2월 7~25일 문화역서울 284)과 한복문화주간(10월 셋째 주 예정) 등 내년 한복 관련 전시와 패션쇼 행사에서도 공개할 예정이다. 정향미 문체부 문화정책관은 “한복 고유의 미에 한류 연예인의 매력을 더한 한복을 국내외에 소개해 한복을 널리 알리고 한복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복산업 발전과 한복 문화 확산을 위해 중소업체들의 다채로운 상품개발을 지원하는 등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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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한복 화보,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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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MBN ‘현역가왕’ 엔딩 장식
- 장민호의 ‘대박날테다’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세컨드(사진=MBN) 그레이트기획 소속의 세컨드는 예나·은서·라니 3인조로 구성된 트로트 걸그룹이다. 평균 연령 43.5세로 대한민국 최고령 걸그룹에 속하나, 나이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로 이목을 끌고 있다.이날 세컨드는 첫 등장부터 라니가 봉을 들고 나타나 궁금증을 자아냄과 동시에 무대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라니는 다리 찢기 퍼포먼스와 3회전 돌기, 서커스를 연상시키는 봉 돌리기 퍼포먼스로 마스터 및 현역들을 놀라게 했다.또 MC 신동엽이 ‘세컨드’라는 이름의 뜻을 묻자 “세컨드는 제2의 도전이라는 뜻인데, 이상한 뜻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있어 부부 동반 행사에 섭외가 안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세컨드의 무대는 ‘불티’와 장민호의 ‘대박날테다’를 조합한 무대로 구성됐다. 파워풀한 안무와 승리의 V 만들기, 탑 쌓고 탑 위에서 노래 부르기 등 예상을 뒤엎는 무대 연출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공연을 지켜본 현역들 가운데 김양은 “예나와 내가 동갑인데, 저 나이에도 저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눈물을 훔쳤다.은서는 공연이 끝난 뒤 “데뷔 8년 차이지만, 계속 버티면 이렇게 좋은 무대가 온다”고 말해 다시 한번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이날 자체 평가전 엔딩 무대는 세컨드가 장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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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POP 플랫폼 ‘트윙플’ 아티스트 ‘유채’와 팬커넥트 프로젝트 진행
- 트윙플 x 유채 팬커넥트 프로젝트 포스터 팬커넥트 프로젝트는 팬들의 서포트를 통해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을 실현하는 트윙플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팬 투표와 의견 반영을 통해 앨범 및 뮤직비디오 제작 등 다양한 작품이 완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트윙플은 이미 아티스트 의진, 영준, 렉스 등과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팬 중심의 콘텐츠 제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왔다.이번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아티스트 유채는 2024년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KPOP 솔로 아티스트로, 이번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신규 앨범의 뮤직비디오 제작이다. 팬들은 오는 2025년 10월 2일까지 트윙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미공개 셀카 2종, 뮤직비디오 스페셜 땡스투 크레딧, 공식 MD 상품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특히 가장 많은 서포트를 한 상위 5명의 팬에게는 영상통화 이벤트가 마련돼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트윙플은 트윙플 팬커넥트 프로젝트가 단순한 팬 참여를 넘어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문화적 가치 창출 모델이라며, 이번 유채 프로젝트 또한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성장하고 연결되는 선순환적 구조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트윙플은 팬과 아티스트를 잇는 혁신적인 참여형 플랫폼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KPOP 시장에서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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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팬메이드 KPOP 오디션 ‘팬픽 시즌2’ 글로벌 지원자 모집 시작
- 팬 참여형 KPOP 오디션 프로그램 ‘팬픽(FAN PICK)’이 시즌2로 돌아온다. 팬픽 시즌1은 2023년 MBC+에서 ‘팬 프로듀싱 프로젝트’라는 참신한 콘셉트로 방영됐으며, MC는 슈퍼주니어 이특이 맡았다. 시청자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우승팀으로 선발된 ‘피커스(PICKERS)’는 2024년 ‘Little Prince’라는 앨범으로 데뷔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팬픽(FAN PICK)’ 시즌2 참자가 모집 티저 ‘팬픽(FAN PICK)’ 시즌2 지원자 모집 포스터 시즌2는 시즌1과 달리 방송 중심의 오디션에서 벗어나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기반 프로젝트로 기획되었다. 이번 시즌의 핵심은 ‘당신의 픽, 당신의 룰 - 전부 당신의 선택으로 결정되는 100% 팬메이드 프로젝트’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것을 팬이 선택하고 결정한다는 점이다. 참가자 선정부터 트레이닝 미션, 의상, 헤어스타일, 콘셉트 등 적극적인 팬의 개입이 이루어지며, 프로젝트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처럼 설계돼 팬들이 마치 게임 속 캐릭터를 키우는 것처럼 아이돌을 함께 만들어나간다.특히 이번 시즌은 SM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테인먼트 출신 프로듀서들이 총괄 제작진으로 합류하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들은 샤이니, 에스파, 엑소, (여자)아이들, 비스트 등 KPOP 대표 아이돌의 데뷔와 성장을 이끌어온 핵심 인물들로, 그들이 팬과 함께 새로운 아이돌을 만들어간다는 점은 매우 상징적이다.팬픽 시즌2는 9월부터 글로벌 오디션 플랫폼 ‘트윙플(운영사 달라라네트워크)’에서 공식 지원을 받기 시작한다. 1996년 이후 출생한 전 세계 남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노래, 댄스 등 분야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트윙플 앱 내 전용 페이지에서 영상을 등록하면 되며, 팬들의 실시간 투표와 제작진의 평가를 통해 선발 과정이 진행된다.최종 우승팀은 2026년 정식 KPOP 아이돌로 데뷔할 예정이다. 기존의 오디션이 ‘관찰형’ 콘텐츠였다면, 팬픽 시즌2는 팬이 직접 선택하고 육성하며 결과까지 만들어내는 진정한 팬 참여형 아이돌 제작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튜브: https://youtu.be/8sDI4KPfBfU 웹사이트: https://dalla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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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팬메이드 KPOP 오디션 ‘팬픽 시즌2’ 글로벌 지원자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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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한예리 ‘서울어스마라톤’과 함께 지구를 달리다
- WWF(세계자연기금)는 오는 9월 21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2025 서울어스마라톤’에 배우 진서연, 한예리, 임세미, 이시우, 전 마라톤 국가대표 권은주 감독 등이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다.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 평소 자연과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은 스타들이 합류하며 의미를 더한다. 배우 진서연이 ‘2025 서울어스마라톤’에 참여한다(사진 제공=앤드마크) 서울어스마라톤은 WWF(세계자연기금)와 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자연보전 캠페인형 마라톤 대회로, 광화문광장 앞 대로에서 출발해 여의도공원 앞 대로까지 이어지는 △10.34km코스 △하프코스(21.0975km)로 진행된다. 총 2만 명의 러너가 도심을 달리며 러닝을 통해 자연과의 연결을 되새기고, 지구를 위한 행동에 함께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 시상에는 자연 보전의 의미가 담겼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동물이 총 282종이라는 점에 착안해, 282번째로 완주하는 참가자에게는 ‘한국멸종위기 282종 특별상’이 수여된다. 10.34km와 하프코스 1~5위 수상자에게는 ‘대왕판다상’, ‘혹등고래상’ 등 멸종위기종 10종의 이름을 딴 상이 주어진다. 트로피는 각 동물과 지구 모양이 새겨진 세라믹 소재로 제작됐으며, 지구 부분은 폐유리를 재활용해 친환경적 의미를 더했다.이번 마라톤에는 배우 진서연과 한예리, 연예계 대표 러닝 크루 ‘언노운크루’ 활동으로 잘 알려진 임세미, 이시우, 권은주 감독이 함께한다. 스타들은 시민 러너들과 함께 달리며 지구를 위한 메시지를 전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송정호 한국WWF국장은 “셀럽 러너들의 참여가 이번 대회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가능한 지구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에 많은 시민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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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위촉
- 유선 친선대사와 월드쉐어 최순자 이사장이 위촉장을 들고 함께 웃고 있다 유선 친선대사가 위촉장을 들고 환히 웃고 있다 지난 7월 21일 서울 구로구 월드쉐어 본부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최순자 이사장과 임직원, 배우 유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월드쉐어는 2025년 ‘아이들곁에’라는 슬로건으로 리브랜딩을 단행했다. ‘아이들곁에’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일상에 함께하며,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삶의 기회를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아이들곁에 첫 친선대사로 위촉된 배우 유선은 기관의 나눔 철학을 전하고 빈곤 아동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지난 2016년 월드쉐어 홍보대사로 위촉된 유선은 그동안 기관과 함께 연탄 봉사, 환아 돕기 바자회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손길을 전해왔다.유선 친선대사는 “작은 힘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월드쉐어와 함께 기댈 곳 없는 아이들에게 삶의 기회를 선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월드쉐어 최순자 이사장은 “그간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해 온 유선 배우를 친선대사로 모시게 돼 매우 든든하며, 이번 위촉이 많은 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널리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앞으로 유선 친선대사는 오는 8월 아프리카 케냐 방문을 시작으로 월드쉐어와 함께 해외 봉사활동, 아동 지원 캠페인, 인식 개선 활동 등에 참여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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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시작… 기획 유니온픽처스
- 여자친구 소원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All My Wishes’ 포스터 이번 팬미팅은 대만, 일본, 한국에서 열리며, 소원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성공적 팬미팅을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대대적인 프로모션이 기획되고 있다.소원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여자친구 시절부터 응원해준 글로벌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솔로 활동에 대한 열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다양한 무대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특별한 이벤트들이 준비돼 있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소원은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팬미팅이 저와 팬들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소원은 올해 개봉한 영화 ‘아톰 새로운 시작’의 주연으로 참가하고, 영화, 드라마, 예능 등 활동을 늘려가고 있다.소원의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의 기획/투자는 유니온픽처스(대표 권태호)가 진행했으며, 팬미팅 티켓 예매는 8월 중 시작될 예정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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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시작… 기획 유니온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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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인기 동요 활용한 ‘초코송 챌린지’ 오픈
- 미래엔, 인기 동요 활용한 ‘초코송 챌린지’ 오픈 온라인 초등 전 과목 학습 서비스 ‘미래엔초코’ 이벤트의 하나로 진행하는 이번 챌린지는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잘 알려진 깨비키즈의 ‘초코송’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재미있게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미래엔초코’를 부각하고자 기획됐다. 댄스 챌린지 영상은 미래엔초코에 맞게 개사된 중독성 있는 가사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귀여운 율동으로 구성됐다.‘자신감 오(5)름 초코송 챌린지’ 이벤트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미래엔초코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초코송 댄스 챌린지 영상을 시청한 뒤 음원을 내려받아 ‘초코송’ 율동을 따라 한 영상을 촬영해 개인 소셜 미디어(SNS)에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전체 공개로 올리고, 이벤트 페이지에 참여하기를 통해 링크를 올리면 된다.미래엔은 댄스 챌린지 참여자 전원에게 미래엔초코 1개월 무료 이용권과 미래엔초코에서 사용할 수 있는 ‘초코 포인트’를 영상별 출연자 수의 5배만큼 출연자 모두에게 지급한다. 또 게시물의 좋아요·댓글 수, 영상 퀄리티 등 평가 기준에 따라 당첨자를 선별해 ‘에어팟 프로2(3명)’와 ‘문화상품권 10만원권(10명)’, ‘배스킨라빈스 1만원권(30명)’을 증정한다.미래엔 김효정 디지털사업실장은 “월 9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초등 전 과목 온라인 학습 플랫폼 ‘미래엔초코’를 더 많은 고객이 체험하고 장점을 체감할 수 있도록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미래엔초코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미래엔초코는 별도 약정과 전용기기 없이 양질의 콘텐츠로 초등 전 과목과 심화 학습을 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는 미래엔의 온라인 학습 서비스다. 전 과목 학습을 할 수 있는 ‘초코팝’과 심화 학습인 ‘달달독해’, ‘달달수학’ 등으로 구성되며 학교와 교육 기관에서 학생을 관리할 수 있는 ‘초코클래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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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인기 동요 활용한 ‘초코송 챌린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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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한복 화보,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뜬다
- 수지 한복 화보.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23년 한복 분야 한류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을 통해 제작한 배우 수지의 한복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문체부는 국내 한복 중소기업과 한류 문화예술인의 협업으로 디자인한 한복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한류의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 ‘한복 분야 한류 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는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트 선수가 참여한 한복을 개발해 홍보했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내 한복 중소기업 송화바이정, 오우르, 유현화한복, 차이킴, 하플리, 한복문 등 6개사가 배우 수지를 모델로 한복 상품을 개발해 왔다. 한복의 전통적인 구성과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흐름과 감각을 살려 수지 한복을 디자인했다. 수지 한복은 오는 24~25일 뉴욕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에 있는 전광판에 화보 영상으로 공개하고, 26일부터 공진원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kcdf2011)에서도 화보 영상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20일에는 수지 한복 화보를 유명 패션잡지 1월호를 통해 선보이며, 잡지 표지 등 모두 12장으로 구성한 이번 화보에서는 수지의 매력과 독보적 분위기를 더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개발한 한복은 26일부터 한복물결 누리집(www.hanbokwave.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뉴트로페스티벌(내년 2월 7~25일 문화역서울 284)과 한복문화주간(10월 셋째 주 예정) 등 내년 한복 관련 전시와 패션쇼 행사에서도 공개할 예정이다. 정향미 문체부 문화정책관은 “한복 고유의 미에 한류 연예인의 매력을 더한 한복을 국내외에 소개해 한복을 널리 알리고 한복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복산업 발전과 한복 문화 확산을 위해 중소업체들의 다채로운 상품개발을 지원하는 등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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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한복 화보,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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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MBN ‘현역가왕’ 엔딩 장식
- 장민호의 ‘대박날테다’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세컨드(사진=MBN) 그레이트기획 소속의 세컨드는 예나·은서·라니 3인조로 구성된 트로트 걸그룹이다. 평균 연령 43.5세로 대한민국 최고령 걸그룹에 속하나, 나이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로 이목을 끌고 있다.이날 세컨드는 첫 등장부터 라니가 봉을 들고 나타나 궁금증을 자아냄과 동시에 무대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라니는 다리 찢기 퍼포먼스와 3회전 돌기, 서커스를 연상시키는 봉 돌리기 퍼포먼스로 마스터 및 현역들을 놀라게 했다.또 MC 신동엽이 ‘세컨드’라는 이름의 뜻을 묻자 “세컨드는 제2의 도전이라는 뜻인데, 이상한 뜻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있어 부부 동반 행사에 섭외가 안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세컨드의 무대는 ‘불티’와 장민호의 ‘대박날테다’를 조합한 무대로 구성됐다. 파워풀한 안무와 승리의 V 만들기, 탑 쌓고 탑 위에서 노래 부르기 등 예상을 뒤엎는 무대 연출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공연을 지켜본 현역들 가운데 김양은 “예나와 내가 동갑인데, 저 나이에도 저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눈물을 훔쳤다.은서는 공연이 끝난 뒤 “데뷔 8년 차이지만, 계속 버티면 이렇게 좋은 무대가 온다”고 말해 다시 한번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이날 자체 평가전 엔딩 무대는 세컨드가 장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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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MBN ‘현역가왕’ 엔딩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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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인 격려 행사 영국 국왕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와 영국 국왕이 블랙핑크 멤버들과 기념촬영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버킹엄궁에서 열린 ‘문화 예술인 격려행사’에서 찰스 3세(Charles III) 영국 국왕, 블랙핑크 멤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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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인 격려 행사 영국 국왕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와 영국 국왕이 블랙핑크 멤버들과 기념촬영









